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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5:27


연길에 처음 왔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주변을 담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있으니 이곳 저곳의 기록을 남겨놓을 수 있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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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기가 연길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23층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풍경...
광각렌즈가 없다보니 조금 답답하게 나오긴 했는데... 머 대충 이런 모양의 도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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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연변일보 건물이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다.
11층에 있는데 출근길에 한번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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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점심먹고 아침에 찍었던 장소와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연변 일보 옆쪽 건너편에 오렌지색 높은 건물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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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난 밤에 찍었던 신혼집으로 유력한 아파트를 낮에 다시한번 담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들리는 소문에 집은 많아서 구하기는 수월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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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7:09 | DEL
서울에도.. 한강을 기준으로 해서 강'남', 강'북' 이렇게 갈라놓고 있듯이.. 여기 연길에도 강을 기준으로 해서.. 하남지역, 하북지역으로 갈라놓고들 합니다.. 물론 여기 연길도... 하'남'지역에 더 부자인 사람들이 많다는... 그런 말도 있습니다만.. 제가 있는 지역이 하'북'이고.. 거기 한번 가면 교통비가 많이들고 그래서.. 또 정보의 없음에.. 잘 안갔던 지역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진찍을겸해서 가기전에 한번 제대로 가보네요 ;ㅁ; 저기..
랄라 | 2008/06/17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저렇게 생겼구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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