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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9:30
[지식/정보]
드림걸즈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작품으로 디나 존스, 에피 화이트, 로렐 로빈슨이 활약한
"드림스(The Dreams)"는 60~70년대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슈프림스(The Supremes)"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디나 존스(비욘세)의 실제 모델은 다이아나 로스, 에피 화이트(제니퍼 허드슨)는 플로렌스 발라드, 로렐 로빈슨(에니카 노니 로즈)은 메리 윌슨이었지요. 이들은 같은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슈프림스는 원래는 베티 맥글로운이 포함된 4인조로 출발했습니다만 그다지 반응이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이아나 로스는 베리 고디 주니어의 비서직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베리 고디 주니어가 팀에서 가장 뛰어난 보컬을 가졌던 플로렌스 발라드의 체제에서 벗어나 다이아나 로스를 메인으로 바꾸고 나서는 대박을 거두게 됩니다.
영화에서와 같이 이런 연유로 플로렌스 발라드는 다이아나 로스와 사이가 벌어지게 되며 술에 찌들고 팀을 이탈하면서 엉뚱한 행동을 보이다 결국에 슈프림스에서 떠나게 되죠. 결국 솔로로 나서지만 그것도 시원치 않았고 76년 32살의 나이로 혈전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다이아나 로스는 60년대 후반에 슈프림스를 떠나 솔로로도 맹활약을 하며 1980년, 라이오넬 리치와 함께부른 "Endless Love"를 끝으로 모타운을 떠나 RCA 레이블로 옮깁니다. 베리 고디 주니어의 자식을 낳기도 했고 매니저인 로버트 엘리스 실버스타인과 결혼을 했으며, 77년 실버스타인이 죽고 나서 배우인 라이언 오닐, 락그룹 KISS의 진 시몬스와 사귀기도 했습니다.
메리 윌슨은 79년부터 솔로로 활동하였으나 이후 모타운을 떠나 아틀란틱/브로드워크 레이블에 들어가 자신의 쇼에서 "슈프림스"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모타운과 법적 공방까지 가는등 많은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86년에 자서전 [Dreamgirl : My Life as s Supreme]을 내놓았는데, 팀을 떠난 이후 플로렌스 발라드의 얘기도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레인보우 레코드를 설립한 커티스 테일러 주니어(제이미 폭스)의 실제 모델은 흑인 음악 레이블의 명문, 모타운 레코드를 설립한 베리 고디 주니어랍니다.
디트로이트 태생인 베리 고디 주니어는 포드 자동차 회사의 기술자 및 복싱 선수로 활약했습니다만, 1950년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53년 다시 미국에 돌아오고는 음악에 매료되어 음반 사업에 뛰어듭니다. 1959년 템라 레코드(Tamla Records) 설립하고 메리 존스와 스모키 로빈슨이 속해 있던 미라클스 (The Miracles)를 프로듀싱하게 이르죠. 모타운이란 이름은 그해 12월에 변경합니다. (모타운은 Motor Town을 줄인 약자죠. 미국 자동차 생산지의 중심인 디트로이트이기에!!)
베리 고디 주니어는 기존의 흑인 음악을 백인들의 입맛에도 맞게 설계하여 당시 브리티쉬 인베이젼의 비틀즈의 폭격에도 유일하게 맞설 수 있었다는군요. 이것은 비록 베리 고디 주니어에게 많은 부를 안겨다 주었습니다만은 반대로 음악 전문가들은 흑인 음악의 본질을 상실하고 상업성에 빠진 그에게 맹비난을 퍼붓습니다.
60년대 슈프림스, 라이오넬 리치의 코모도러스(The Comodores), 마빈 게이, 잭슨 파이브, 글래디스 나잇(Gladys Knight and The Pips) , 템프테이션스(The Temptations), The Four Tops, 스티비 원더 등등의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모타운 왕국을 건설하게 되지요.
또한 모타운은 디트로이트에서 희망의 땅 로스 엔젤레스로 옮기게 됩니다.
드림스의 음악을 담당했던 에피 화이트의 동생인 씨씨 화이트(키스 로빈슨)는 Holland-Dozier-Holland 프로듀싱팀과 스모키 로빈슨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모키 로빈슨은 일찍이 베리 고디 주니어가 음악 사업에 뛰어들때부터 같이 동거동락한 사이로 그의 사업을 이끄는데 큰 공을 세웠고 후에 모타운의 부사장까지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제임스 "썬더" 얼리(에디 머피)는 여러 실제 인물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가공 인물로, 제임스 브라운, 마빈 게이, 재키 윌슨이 섞였다고 합니다. 제임스 브라운은 얼추 연상되실꺼라 보며, 마빈 게이는 영화에서 부른 곡인 "Patience"가 마빈 게이의 히트곡인 "What's Going On"을 모티브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영화에서 커티스가 "Patience"라는 곡을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실제로 베리 고디 주니어도 "What's Going On"을 내놓지 않길 바랬다는군요. 허나 이곡은 결국에 마빈 게이의 명실상부한 그의 대형 넘버로 지금까지도 많이 애창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탄생 배경에는 81년 초연되었던 드림걸스는 토니상 13개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었고 6개부분을 휩쓸었으며 다년간 투어도 이루어지는 등, 엄청난 성공으로 일찍이 영화화 제작이 검토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90년대쯤에 디나 존스 역을 휘트니 휴스턴으로 내세워 찍을려고 했었는데, 휘트니 휴스턴이 에피 화이트가 부른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를 자신이 부르고 싶다고하여 마찰이 생겨 중단이 되었고, 이어 로린 힐이 디나 존스를 맡고, 켈리 프라이스가 에피 화이트 역을 맡는 걸로 해서 드림웍스가 영화를 제작하려고 했지만, 뮤지컬 영화가 당시에 신통치 않아 접었다는군요. 허나, 빌 콘돈 감독이 시카고로 큰 성공을 거두서야 드림웍스가 생각을 바꾸어 이렇게 영화로 빛을 볼 수 있다는 뒷 얘기가 있습니다.
[참조 : 위키페디아]
디나 존스(비욘세)의 실제 모델은 다이아나 로스, 에피 화이트(제니퍼 허드슨)는 플로렌스 발라드, 로렐 로빈슨(에니카 노니 로즈)은 메리 윌슨이었지요. 이들은 같은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슈프림스는 원래는 베티 맥글로운이 포함된 4인조로 출발했습니다만 그다지 반응이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이아나 로스는 베리 고디 주니어의 비서직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베리 고디 주니어가 팀에서 가장 뛰어난 보컬을 가졌던 플로렌스 발라드의 체제에서 벗어나 다이아나 로스를 메인으로 바꾸고 나서는 대박을 거두게 됩니다.
영화에서와 같이 이런 연유로 플로렌스 발라드는 다이아나 로스와 사이가 벌어지게 되며 술에 찌들고 팀을 이탈하면서 엉뚱한 행동을 보이다 결국에 슈프림스에서 떠나게 되죠. 결국 솔로로 나서지만 그것도 시원치 않았고 76년 32살의 나이로 혈전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다이아나 로스는 60년대 후반에 슈프림스를 떠나 솔로로도 맹활약을 하며 1980년, 라이오넬 리치와 함께부른 "Endless Love"를 끝으로 모타운을 떠나 RCA 레이블로 옮깁니다. 베리 고디 주니어의 자식을 낳기도 했고 매니저인 로버트 엘리스 실버스타인과 결혼을 했으며, 77년 실버스타인이 죽고 나서 배우인 라이언 오닐, 락그룹 KISS의 진 시몬스와 사귀기도 했습니다.
메리 윌슨은 79년부터 솔로로 활동하였으나 이후 모타운을 떠나 아틀란틱/브로드워크 레이블에 들어가 자신의 쇼에서 "슈프림스"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모타운과 법적 공방까지 가는등 많은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86년에 자서전 [Dreamgirl : My Life as s Supreme]을 내놓았는데, 팀을 떠난 이후 플로렌스 발라드의 얘기도 담겨있다고 합니다.
[왼쪽부터 플로렌스 발라드, 메리 윌슨, 다이아나 로스]
그리고 영화에서 레인보우 레코드를 설립한 커티스 테일러 주니어(제이미 폭스)의 실제 모델은 흑인 음악 레이블의 명문, 모타운 레코드를 설립한 베리 고디 주니어랍니다.
디트로이트 태생인 베리 고디 주니어는 포드 자동차 회사의 기술자 및 복싱 선수로 활약했습니다만, 1950년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53년 다시 미국에 돌아오고는 음악에 매료되어 음반 사업에 뛰어듭니다. 1959년 템라 레코드(Tamla Records) 설립하고 메리 존스와 스모키 로빈슨이 속해 있던 미라클스 (The Miracles)를 프로듀싱하게 이르죠. 모타운이란 이름은 그해 12월에 변경합니다. (모타운은 Motor Town을 줄인 약자죠. 미국 자동차 생산지의 중심인 디트로이트이기에!!)
베리 고디 주니어는 기존의 흑인 음악을 백인들의 입맛에도 맞게 설계하여 당시 브리티쉬 인베이젼의 비틀즈의 폭격에도 유일하게 맞설 수 있었다는군요. 이것은 비록 베리 고디 주니어에게 많은 부를 안겨다 주었습니다만은 반대로 음악 전문가들은 흑인 음악의 본질을 상실하고 상업성에 빠진 그에게 맹비난을 퍼붓습니다.
60년대 슈프림스, 라이오넬 리치의 코모도러스(The Comodores), 마빈 게이, 잭슨 파이브, 글래디스 나잇(Gladys Knight and The Pips) , 템프테이션스(The Temptations), The Four Tops, 스티비 원더 등등의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모타운 왕국을 건설하게 되지요.
또한 모타운은 디트로이트에서 희망의 땅 로스 엔젤레스로 옮기게 됩니다.
[왼쪽부터 베리 고디 주니어, 스모키 로빈슨]
드림스의 음악을 담당했던 에피 화이트의 동생인 씨씨 화이트(키스 로빈슨)는 Holland-Dozier-Holland 프로듀싱팀과 스모키 로빈슨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모키 로빈슨은 일찍이 베리 고디 주니어가 음악 사업에 뛰어들때부터 같이 동거동락한 사이로 그의 사업을 이끄는데 큰 공을 세웠고 후에 모타운의 부사장까지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제임스 "썬더" 얼리(에디 머피)는 여러 실제 인물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가공 인물로, 제임스 브라운, 마빈 게이, 재키 윌슨이 섞였다고 합니다. 제임스 브라운은 얼추 연상되실꺼라 보며, 마빈 게이는 영화에서 부른 곡인 "Patience"가 마빈 게이의 히트곡인 "What's Going On"을 모티브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영화에서 커티스가 "Patience"라는 곡을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실제로 베리 고디 주니어도 "What's Going On"을 내놓지 않길 바랬다는군요. 허나 이곡은 결국에 마빈 게이의 명실상부한 그의 대형 넘버로 지금까지도 많이 애창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탄생 배경에는 81년 초연되었던 드림걸스는 토니상 13개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었고 6개부분을 휩쓸었으며 다년간 투어도 이루어지는 등, 엄청난 성공으로 일찍이 영화화 제작이 검토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90년대쯤에 디나 존스 역을 휘트니 휴스턴으로 내세워 찍을려고 했었는데, 휘트니 휴스턴이 에피 화이트가 부른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를 자신이 부르고 싶다고하여 마찰이 생겨 중단이 되었고, 이어 로린 힐이 디나 존스를 맡고, 켈리 프라이스가 에피 화이트 역을 맡는 걸로 해서 드림웍스가 영화를 제작하려고 했지만, 뮤지컬 영화가 당시에 신통치 않아 접었다는군요. 허나, 빌 콘돈 감독이 시카고로 큰 성공을 거두서야 드림웍스가 생각을 바꾸어 이렇게 영화로 빛을 볼 수 있다는 뒷 얘기가 있습니다.
[참조 : 위키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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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1:20
[지식/정보]
빨간색 : 1등, 주황색 : 2등, 노란색 : 3등, 파란색 : 4등
순위표를 보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엑셀로 후다닥 한번 만들어봤다.. 여자부는 워낙 선수가 적어서 별 의미는
없고 다만 상위 선수와 나머지 선수간의 기술격차가 크다는 것을 볼 수 있는것 같다.
남자부는 좀 재미있는데 1, 2위 선수가 대부분 많이 튀는 성적을 거뒀고 10위권 선수들간의 종목별 경쟁이
치열함을 알 수 있다. 또 상위권 선수가 어느 부분에서 실수(?) 혹은 단점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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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4:00
[지식/정보]
사진업에 종사하는 사람 말고도 수많은 카메라 애호가들이 기다리던 소식이 드디어 나온것 같다. 캐논에서 신제품 발표를 할 시기가 다가옴으로 인해 수많은 루머들이 있었다. 그중 몇가지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얘기들 이었는데 결국 오늘 발표를 보자면 프레스플래그쉽 바디의 다음 버전으로 일단 낙찰이 이루어진듯 하다. 내 입장에서야 5D 의 후속기보다는 좀더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수 있는데 어느 정도의 업그레이드가 되었는지 자못 궁금하다. Mk-II 에서 Mk-II N 정도의 기능 개선이라면 전혀 메리트가 없는 모델이 되어버릴텐데 스펙은 다음과 같다.
Entirely new 10.1 Megapixel Canon CMOS Sensor (APS-H size, 1.3x lens conversion factor), featuring the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 World's fastest digital SLR: shooting up to 10 fps (frames per second), with a burst rate up to 110 full-resolution JPEG images or 30 RAW images. All new high-precision AF system with 19 user-selectable AF points and 26 additional "assist points"; superior low-light performance and faster operation. New lighter body with enhanced weather resistance and outstanding reliability: featuring a shutter that's durability-tested to 300,000 exposures, Dual DIGIC III Image Processors working in parallel to provide up to 50% less shadow noise and superb image quality; new Highlight Tone Priority option adds control of bright highlights Large 3.0-inch LCD monitor, featuring Live View, Fully compatible with over 50 EF lenses and a wide range of EOS System accessories
일단 가장 중요한 화소수가 제일 먼저 보인다. 디지털 카메라니까.. ^^; 그런데... 음.. 천만 화소군.. 200 만 화소 증가로 그치고 말았다. 이런... 실망을 금할 길이 없구나.. 더구나 풀 프레임도 아니고 1.3 크롭 비율을 그대로 고수하는 것 같다. 풀프레임으로 나온다는 소문도 끊이지 않고 나왔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인가 보다. 프레스 바디이니 연사도 조금 늘어난것 같다. 초당 10연사... 음.. 이건 상당히 땡긴다. 10연사라... 헐헐헐 ㅡ.ㅡ)b
LCD 도 3인치 짜리가 달려나오는거 같은데.. LCD 는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라 패스~ 하고.. 생각보다는 영 거시기한 모양새인데... 화소만이라도 한 200만만 더 쓰지. 그러니 더 고민이 되는구나.. 걍 Mk-II N 중고가격이나 왕창 떨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제일먼저 드는 스펙인것 같다.. 하하.. ^^;;
PS : 이거 스펙을 좀더 살펴보니 후덜덜한 기능들이 대단히 많다.. 좀더 연구해 봐야겠는걸.. 오호라;;;
Entirely new 10.1 Megapixel Canon CMOS Sensor (APS-H size, 1.3x lens conversion factor), featuring the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 World's fastest digital SLR: shooting up to 10 fps (frames per second), with a burst rate up to 110 full-resolution JPEG images or 30 RAW images. All new high-precision AF system with 19 user-selectable AF points and 26 additional "assist points"; superior low-light performance and faster operation. New lighter body with enhanced weather resistance and outstanding reliability: featuring a shutter that's durability-tested to 300,000 exposures, Dual DIGIC III Image Processors working in parallel to provide up to 50% less shadow noise and superb image quality; new Highlight Tone Priority option adds control of bright highlights Large 3.0-inch LCD monitor, featuring Live View, Fully compatible with over 50 EF lenses and a wide range of EOS System accessories
일단 가장 중요한 화소수가 제일 먼저 보인다. 디지털 카메라니까.. ^^; 그런데... 음.. 천만 화소군.. 200 만 화소 증가로 그치고 말았다. 이런... 실망을 금할 길이 없구나.. 더구나 풀 프레임도 아니고 1.3 크롭 비율을 그대로 고수하는 것 같다. 풀프레임으로 나온다는 소문도 끊이지 않고 나왔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인가 보다. 프레스 바디이니 연사도 조금 늘어난것 같다. 초당 10연사... 음.. 이건 상당히 땡긴다. 10연사라... 헐헐헐 ㅡ.ㅡ)b
LCD 도 3인치 짜리가 달려나오는거 같은데.. LCD 는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라 패스~ 하고.. 생각보다는 영 거시기한 모양새인데... 화소만이라도 한 200만만 더 쓰지. 그러니 더 고민이 되는구나.. 걍 Mk-II N 중고가격이나 왕창 떨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제일먼저 드는 스펙인것 같다.. 하하.. ^^;;
PS : 이거 스펙을 좀더 살펴보니 후덜덜한 기능들이 대단히 많다.. 좀더 연구해 봐야겠는걸..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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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08:20
[스크랩]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이건 신기하다... ^^;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이건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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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23:50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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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20:00
[일상]
전하를 처음 본게 벌써 2년이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그 오늘을 기념하기로 하였지..
이렇게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으며
처음으로 인형을 선물했다. 나름 귀여운 녀석.. ^^
배를 눌러주면 소리도 난다.. 그런데 코끼리 소리 같다는거... ^^;
우린 서로를 이렇게 카메라에 담으며 2년된 날을 축하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전하가 사준 팬티와 파자마를 입고 이 글을 쓰고 있지..
으하하하하~~~ 너무 편해!! ㅡ.ㅡ)b
사랑해요.....
그리고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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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1:16
[생각]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최근 몇달 동안 옛날 드라마를 많이 찾아 봤었다. 우연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찾아본 드라마가 대부분 의학드라마(?) 인거다. 대장금도 그렇고, 허준도 그렇고 지금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하얀거탑도 의학 드라마.. 외국 드라마도 ER, 그레이아나토미, 닙턱, 그리고 또 뭐더라 무슨 성질 고약한 의사한명이 나와서 하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그랬다. 몇달간 의학 드라마만 봤다고 해야할까.. 하얀 거탑덕에 지금도 계속 보고있기도 하고 ^^;
몇주 전부터 하얀거탑의 주된 내용이 의료분쟁과 관련된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의료분쟁.. 의사의 고의적, 혹은 실수에 의한 과실로 인해 환자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분쟁이 생기게 되는 사건인데 현대사회에서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환자가 상대적인 약자의 위치에 있고 분쟁이 났을 경우 의사를 이긴다는게 상당히 힘든것 같다. 드라마에서도 그렇게 그려지고 일반인을 상대적인 약자로 그리고 있으며 의사를 가해자로 그리는 듯 하다. 아무래도 약자의 편에 서는것이 정의를 외치는 것 처럼 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의사 참 괴로운 직업이구나.. 하는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직업이니 그 엄격함이란 어쩔 수 없겠지만 한치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고 다른 직업과 다르게 그 한번의 실수가 스스로를 범죄자로 만들어 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옛날에는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상황도 흔했다고 하니 (비록 궁궐안의 의원들 얘기겠지만) 거참.. 뭐 가 좋아서 의사가 되려고 했을까나..
나도 예전에 수술을 한번 받아봐서 느꼈지만 의사들의 그 권위적임과 오만함은 하늘을 찌르는듯 하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수술을 받은 후 나는 한번도 의사에게 정확한 변명과 치료방법 등을 들은 기억이 없다. 복막염인데 수술해야한다. 수술 잘 됐다.. 정도의 정보가 다였다. 환자 입장에서는 분통터지는 일이나 그들이 아니면 난 죽었을테니 뭐 그러려니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지.
그런데 숨좀 돌리고 생각해 보면 말이지.. 그들도 참 불쌍하다. 우린 대부분 몸이 아플때 까지 내 몸을 막 굴리지 않나?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런것 같다. 병원가기 싫어하고 그렇다고 뭐 예방을 철저히 하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병원 다녀와서도 의사말 드럽게 안듣고 또 아프면 아프다고 난리이고.. 이런걸 보면 기본적으로 인간이란 동물은 답이 안나온다고 해야할까나? ^^;;
교과서 같은 답은 뭐 서로 잘 이해하자.. 가 되겠지만.. 그전에 먼저 우린 인간이다 보니 나만 먼저 생각하는 동물아닌가? 답 안나오는 얘기 한번 해봤다.. ^^;;
몇주 전부터 하얀거탑의 주된 내용이 의료분쟁과 관련된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의료분쟁.. 의사의 고의적, 혹은 실수에 의한 과실로 인해 환자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분쟁이 생기게 되는 사건인데 현대사회에서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환자가 상대적인 약자의 위치에 있고 분쟁이 났을 경우 의사를 이긴다는게 상당히 힘든것 같다. 드라마에서도 그렇게 그려지고 일반인을 상대적인 약자로 그리고 있으며 의사를 가해자로 그리는 듯 하다. 아무래도 약자의 편에 서는것이 정의를 외치는 것 처럼 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의사 참 괴로운 직업이구나.. 하는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직업이니 그 엄격함이란 어쩔 수 없겠지만 한치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고 다른 직업과 다르게 그 한번의 실수가 스스로를 범죄자로 만들어 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옛날에는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상황도 흔했다고 하니 (비록 궁궐안의 의원들 얘기겠지만) 거참.. 뭐 가 좋아서 의사가 되려고 했을까나..
나도 예전에 수술을 한번 받아봐서 느꼈지만 의사들의 그 권위적임과 오만함은 하늘을 찌르는듯 하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수술을 받은 후 나는 한번도 의사에게 정확한 변명과 치료방법 등을 들은 기억이 없다. 복막염인데 수술해야한다. 수술 잘 됐다.. 정도의 정보가 다였다. 환자 입장에서는 분통터지는 일이나 그들이 아니면 난 죽었을테니 뭐 그러려니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지.
그런데 숨좀 돌리고 생각해 보면 말이지.. 그들도 참 불쌍하다. 우린 대부분 몸이 아플때 까지 내 몸을 막 굴리지 않나?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런것 같다. 병원가기 싫어하고 그렇다고 뭐 예방을 철저히 하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병원 다녀와서도 의사말 드럽게 안듣고 또 아프면 아프다고 난리이고.. 이런걸 보면 기본적으로 인간이란 동물은 답이 안나온다고 해야할까나? ^^;;
교과서 같은 답은 뭐 서로 잘 이해하자.. 가 되겠지만.. 그전에 먼저 우린 인간이다 보니 나만 먼저 생각하는 동물아닌가? 답 안나오는 얘기 한번 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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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0:21
[친구들]
설 연휴 전날
우리는 용평의 모든 슬로프를 타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실행했다... 으하하
레인보우와 실버, 그린을 정복하고
동영상은 골드스넥으로 와서 식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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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0:17
[친구들]
뭔가 좀 어색하지 않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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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0:13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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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0:10
성용이보다 조금 더 먼저 출발했어야 하는데
아쉽다.. 아쉬워...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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