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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5/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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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기르시는 많은 화초중에 난이 몇개 있는데 그 난에 꽃이 피었다.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이 꽃은 명이 긴~ 사람만 볼 수 있는 꽃이다.. 이걸 본다는건 행운이지..


라고 하시는데.. 행운인건가? ^^

그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뒀다..
그런데 정말 그 다음날 꽃이 시들어 버리고 사라지고 말았다..
한나절만 그 꽃망울을 피우는 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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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5/30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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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6:14
서울에 온지 몇주만에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한것 같다.
결혼 준비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막상 우리들만의 데이트는 해보질 못했던거다.
짧은 시간동안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잘 해결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홍대를 향했다.

새로산 카메라 S5pro 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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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메라... 마음에 든다 캐논과는 먼가 다른 색감이랄까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난다.
정확히 뭐가 다른지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느낌이 다르다고 할까나... 가슴 뭉글하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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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소시지도 먹고 자판에서 파는 옷도 사고 구경도 하고
아무데다 들어가서 사진도 막 찍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기차길옆 갈비살집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둘이서 소주도 3병이나 비우고 말았다.. ㅎㅎ
마지막 사진이 술이 약간 건하하게 올라온 상태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전하가 찍어준 사진~

음... 나름 괜찮게 나왔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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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5/30 2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사진...그닥 ...평상시 모습같은데.....``;
드뎌 준비끝이구마이~~ ㅎㅎ 추카추카
하나둘 | 2008/05/30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평소 모습도 저렇단 말이지?
으흠... 평소 모습도 멋지단 말이구만.. ㅋㅋㅋ

==33
저나 | 2008/06/02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민낯이라 민망해..ㅋㅋ
최윤화 | 2008/07/08 17: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찻길...갈비살...먹고싶다.
쩝.. 한국음식 그리워;;
내가 해먹는건 살짝 2% 부족해 ...
맛도 메뉴도 ㅠㅠ
하나둘 | 2008/07/08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찻길 갈비살.. 그때 먹어봤는데.. 맛이 완전 아니게 됐엉
그리워할것도 없더라고 고기는 질기고... 맛집 하나가 또 이렇게 사라지는 구나
했다니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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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1:39
뉴프라이드 해치백


비록 2,000km 밖에 못타줬지만 그래도 많은 즐거움을 줬던 녀석을 어제 새로운 주인에게 넘녀줬다..
기스하나 없이 잘 타고 좋은 주인 만나게 해 줬으니 이녀석도 큰 불만은 없을게다.. ^^

자~ 새 주인과 씽씽 많이 많이 달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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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5/30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가가 미쳤어.....ㅠ.ㅠ
하나둘 | 2008/05/30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젤 가격이 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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