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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에 해당되는 글 15건
2008/06/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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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녀석... 낫가림도 거의 없어서 더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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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 | 2008/06/30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귀염둥이 뽀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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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22:59

지난 주말에 야유회를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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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 왠지 겁먹은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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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매일 쪼임을 당하는 리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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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췌 부부~ 아니 아들이 넘 귀여운거 아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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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팀장과 혜연~ 그만 투닥거리고 잘 좀 해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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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큰 나무의 바람소리가 들릴것 같지 않은가? 정말.... 쏴~~~ 하는 바람소리를 오랜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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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보이는 큰 소나무가 천년송이란다.. 정말 나이가 천년먹은지는 모르겠지만..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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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 | 2008/06/30 2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 더 잼 있는것도 올려요~~~
시간 나면 다 같이 여기저기 많이 다닙시다.
천수 | 2008/06/30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사진 많이 찍으신것 같던데...
그날의 베스트 아직 않올리셨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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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0:19
생활 주변에 은근히 많은 작은 물건들이있다.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항변이라도 하듯
작은 물건중에는 의외로 큰 문건들보다 요긴하고 쓸모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다.
작은 물건들은 그 자체만으로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 주인의 성격도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한
재미있는 특성도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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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눈에 보이는대로 아침에 작은 녀석들을 모아봤다.. 은근히 많은데 이렇게 모아놓으니
또 한편으론 재미있기도 하고 말이지... 다른것도 더 있지만 시간 관계상 오늘은 요놈들만 집합을
시키고 가족사진 한컷! ㅎㅎㅎ

그런데 저 작은 녀석들중 가장 요긴한 녀석은 무얼까? 의외의 녀석일 가능성이 많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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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 | 2008/06/18 17: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알쥐~~
하나둘 | 2008/06/18 1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데요? 맞춰봐요~ ㅋㅋ
| 2008/07/02 14: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올 컴 바꾸고 첨 와보네 . 8월에 와서 봅세. 글고 온라인 상에서의 지나친 애정행각은 즐~~~ㅋㅋㅋㅋ
랄라 | 2008/07/17 1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콤형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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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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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중국 어딘가 한 부분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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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6/17 2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살오~~ 듕귁인이 다 되겠구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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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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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국 들어올 때 케리어에 아무생각없이 대충 넣어 놨더니 저렇게 울어버렸다. ㅜ.ㅜ
사실 처음에는 저것보다 더 울고 완전히 20도 가까이 휘었었는데 손으로 대충 막 폈더니
저렇게 멋진(?) 웨이브가 만들어지고 말았다... 쩝;;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동작은 이상없이 모든
키들이 잘 된다는것... 휴~ 불행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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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은 부족한 하드를 매우기 위해 새로 투입된 외장하드다.. 하나는 타임머신용~
하나는 포토디스크용... 냉각도 잘되고 소리도 조용하고 머 거의 굿굿굿~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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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6/17 2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장하드 이쁜데??? 어디꺼여??
하나둘 | 2008/06/17 2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데이타모어인가 그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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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5:27


연길에 처음 왔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주변을 담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있으니 이곳 저곳의 기록을 남겨놓을 수 있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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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기가 연길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23층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풍경...
광각렌즈가 없다보니 조금 답답하게 나오긴 했는데... 머 대충 이런 모양의 도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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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연변일보 건물이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다.
11층에 있는데 출근길에 한번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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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점심먹고 아침에 찍었던 장소와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연변 일보 옆쪽 건너편에 오렌지색 높은 건물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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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난 밤에 찍었던 신혼집으로 유력한 아파트를 낮에 다시한번 담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들리는 소문에 집은 많아서 구하기는 수월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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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7:09 | DEL
서울에도.. 한강을 기준으로 해서 강'남', 강'북' 이렇게 갈라놓고 있듯이.. 여기 연길에도 강을 기준으로 해서.. 하남지역, 하북지역으로 갈라놓고들 합니다.. 물론 여기 연길도... 하'남'지역에 더 부자인 사람들이 많다는... 그런 말도 있습니다만.. 제가 있는 지역이 하'북'이고.. 거기 한번 가면 교통비가 많이들고 그래서.. 또 정보의 없음에.. 잘 안갔던 지역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진찍을겸해서 가기전에 한번 제대로 가보네요 ;ㅁ; 저기..
랄라 | 2008/06/17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저렇게 생겼구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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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09:29



그러니까 이곳이 우리가 10월에 갈 곳이다 이것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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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6:27
자.. 이번에는 연길에서 먹고있는 음식소개를 한번 해보자~ ^^
나름 맛난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과 비슷한 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고 그렇다.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말이지... 비슷한건 비슷하니 소개할 필요가 없겠고 특이한것만 소개해보자~
일단 어제와 오늘 점심때 먹었던 음식부터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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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양꼬치구이다.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고 싱가폴 가서 한번 스테이크로 양고기에 도전했다가 그 엄청난 노린내 때문에 절대
다시 먹어보고 싶지 않은 음식중에 하나였는데 여기와서 그 생각이 싹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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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꼬치가 있는데 이것 저것 먹어보니 기본 양고기꼬치가 내 입맛에는
제일 맛이 있었다.. 양념이 듬북 되어 나오는 꼬치를 불에 올려 잘 굽는데 약간의 기술이 필요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은 금방 태운고 잘 익히질 못한다. 기술이 있는 사람일수록 한번에 굽는 꼬치의 수가
완전히 다르다.. 나는 어제 한 10개 정도 한번에 구워봤는데.. 진정 전문가는 100개도 굽는다고 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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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운 녀석들은 저렇게 위에 올려놓고 먹을때 하나씩 살짝 더 구워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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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류 말고 서비스로 그냥 주는 씨알이 굵은 통마늘이 있는데 저렇게 꼬치에 꽂아서 구워먹으면
그맛 또한 일품이다.. 그런데 오른쪽 처럼 마늘을 까서 구우면 맛이 덜하고 익는데도 더 오래걸린다..
그냥 껍질채 구워야 빨리 익고 타지도 않고 더 고소한 맛이 있어 더욱 좋다~ 마늘 꼬치의 팁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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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마다 가는 장국집에서 먹는 장국이다.. 이건 김치국인데 한국의 김치국과 거의 비슷하다.
똑같다라고 해도 뭐 별반 다르지 않지만 국항아리가 특이해서 한번 찍어봤다. 김치국도 먹고 된장국도 먹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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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뭘까? 얼핏 보면 무채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처음에는 바로 앞에서 먹어보기 전까지 뭔지 잘 몰랐다.
이건 바로 두부다.. 두부를 압축해서 약간 두꺼운 종이처럼 편다음에 그걸 채를 썰어 만든 음식인데.. 한국에선
본적이 없는 두부 요리 방법인것 같다.. 맛은 머 두부맛이 난다.. 당연하게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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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이무침(?)인데.. 보통 고추가루 양념을 쓸텐데 이건 그냥 밍숭 맹숭하게 보인다..
그런데 맛은 상당히 깔끔하다. 오이 냉채 맛이 난다고 할까.. ? 짜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어서
밥없이 자꾸 먹어도 맛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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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4:10 | DEL
연길에 유명한 음식중 하나인 오누이장을 이번엔 살짝 소개할까 합니다 (ㅋㅋㅋ) 이 사진을 봤을때 첫 인상은 어떠신가요? 청국장같다? 콩비지다? 뭔가 봤을때의 느낌은 콩비지 같지만.. 청국장과 된장이 섞인데다가 사진에서 보다시피 고춧가루가 가미되어서 좀 매운 퓨젼 스타일의 장 되겠음다 ㅋㅋ (약간 중국화 된거죠? ㅋㅋㅋ) 여기선 제법 유명한 특산 음식중 하나입니다 참 맛있어요 ~~ ㅋㅋㅋ (도장 쾅쾅쾅! -_-) 이거 먹으면 밥 한공기는 그냥 눈 깜짝..
색시 | 2008/06/11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고시포..양꼬치에 빙천맥주....크~
하나둘 | 2008/06/11 17: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빙천맥주~ 캬~ 크크크
나중에 같이 많이 많이~ 는 아니고 적당히 맛나게 먹자~ ^^
철희 | 2008/06/17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
촬 ㅠ.ㅠ
보기만해도 군침이 팍팍도네요~~
랄라 | 2008/06/17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생김새로는 살짝 비호감인디??? 나만그런가??? 음...
하나둘 | 2008/06/17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어보면 호감이 간단;;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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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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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강 건너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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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무실 앞쪽 호수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기회되면 집 알아보기 전에 안을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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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 | 2008/06/11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무실에서 가깝구나...빨랑 10월이 왔으면...^^
하나둘 | 2008/06/11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 밤만 자면 금방 올거얌~ ^^*
색시 | 2008/06/11 16: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밤자두 6월인데..ㅋㅋㅋ
하나둘 | 2008/06/11 1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그런가.. ^^;;
그래도 금방 지나 갈거얌~ 기다려라 8월이여~~ ^^*
랄라 | 2008/06/17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떱...코멘트가...아주...아주.... 그렇습네다....ㅋㅋㅋㅋㅋ
유놔씨 | 2008/06/24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그냥 지나치려다 ... 아놔~
우리도 보고있삼 ㅋㅋㅋ
온라인애정행각 ~ 들 ~ !!
하나둘 | 2008/06/24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헤헤헤헤... ^^;
색시 | 2008/07/01 16: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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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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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 생기지 않았나? ㅎㅎㅎ
나의 백일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