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19건
2008/07/20 23:08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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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22:59
[일상]
지난 주말에 야유회를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천수~~ 왠지 겁먹은것 같은데? ㅎㅎ
나에게 매일 쪼임을 당하는 리무~~ ^^
로췌 부부~ 아니 아들이 넘 귀여운거 아뉴? ^^;
장팀장과 혜연~ 그만 투닥거리고 잘 좀 해봥~~ ㅋㅋㅋ
저 큰 나무의 바람소리가 들릴것 같지 않은가? 정말.... 쏴~~~ 하는 바람소리를 오랜만에 들었다..
저 위에 보이는 큰 소나무가 천년송이란다.. 정말 나이가 천년먹은지는 모르겠지만..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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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1:44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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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6:14
[일상]
서울에 온지 몇주만에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한것 같다.
결혼 준비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막상 우리들만의 데이트는 해보질 못했던거다.
짧은 시간동안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잘 해결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홍대를 향했다.
새로산 카메라 S5pro 와 함께 ^^
이 카메라... 마음에 든다 캐논과는 먼가 다른 색감이랄까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난다.
정확히 뭐가 다른지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느낌이 다르다고 할까나... 가슴 뭉글하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다.
홍대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소시지도 먹고 자판에서 파는 옷도 사고 구경도 하고
아무데다 들어가서 사진도 막 찍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기차길옆 갈비살집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둘이서 소주도 3병이나 비우고 말았다.. ㅎㅎ
마지막 사진이 술이 약간 건하하게 올라온 상태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전하가 찍어준 사진~
음... 나름 괜찮게 나왔잖아??? ^^
결혼 준비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막상 우리들만의 데이트는 해보질 못했던거다.
짧은 시간동안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잘 해결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홍대를 향했다.
새로산 카메라 S5pro 와 함께 ^^
이 카메라... 마음에 든다 캐논과는 먼가 다른 색감이랄까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난다.
정확히 뭐가 다른지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느낌이 다르다고 할까나... 가슴 뭉글하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다.
홍대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소시지도 먹고 자판에서 파는 옷도 사고 구경도 하고
아무데다 들어가서 사진도 막 찍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기차길옆 갈비살집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둘이서 소주도 3병이나 비우고 말았다.. ㅎㅎ
마지막 사진이 술이 약간 건하하게 올라온 상태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전하가 찍어준 사진~
음... 나름 괜찮게 나왔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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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1:39
[일상]
비록 2,000km 밖에 못타줬지만 그래도 많은 즐거움을 줬던 녀석을 어제 새로운 주인에게 넘녀줬다..
기스하나 없이 잘 타고 좋은 주인 만나게 해 줬으니 이녀석도 큰 불만은 없을게다.. ^^
자~ 새 주인과 씽씽 많이 많이 달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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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09:53
[일상]
몇달만에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 ㅡ.ㅡ;
간만에 그동안 방치해둔 블로그좀 정리좀 하려한다.
처음 만들고 몇달간은 힘차게(?) 만들고 글도 종종 올리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에 치이고, 사진도 거의 안찍다보니 블로그가 그냥 방치되어버렸네
꿀꿀했던 회색 스킨도 상큼한걸로 바꾸고 블로그에 활기좀 넣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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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10:05
[일상]
아직 자세가 어정쩡하다.. 왼팔의 위치가 특히 마음에 안든다.
팔을 좀더 뻣고 스윙의 마무리에서 오른속과 합쳐져야 할터인데
그냥 쪼그라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작아보임.. ㅡ.ㅡ;;
뭐 물론 스텝은 말할것도 없이 맘에 안들고.. 쿨럭;;
3주차 레슨..... 아주 쪼아!!
아직 볼과의 거리감각이 조금 없고
볼과 만나는 시점에 라켓이 너무 누워있어 뜬볼이 많이 생기지만
3주차라는걸 생각하면 잘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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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2:20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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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4:27
[일상]
아침에 컨디션이 좋아서 그랬는지 멈추기가 싫었다.
어떻게 계속 달려도 숨이 안차는 것이지... ㅡ.ㅡ;;
그래서 계속 달렸다~~
그랬더니...
어떻게 계속 달려도 숨이 안차는 것이지... ㅡ.ㅡ;;
그래서 계속 달렸다~~
그랬더니...
이렇게 되버렸네.. OTL
내일은 테이핑을 하고 뛰어야겠구만.. 흐흐흐
내일은 테이핑을 하고 뛰어야겠구만..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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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20:00
[일상]
전하를 처음 본게 벌써 2년이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그 오늘을 기념하기로 하였지..
이렇게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으며
처음으로 인형을 선물했다. 나름 귀여운 녀석.. ^^
배를 눌러주면 소리도 난다.. 그런데 코끼리 소리 같다는거... ^^;
우린 서로를 이렇게 카메라에 담으며 2년된 날을 축하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전하가 사준 팬티와 파자마를 입고 이 글을 쓰고 있지..
으하하하하~~~ 너무 편해!! ㅡ.ㅡ)b
사랑해요.....
그리고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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