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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7/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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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득 잠이 깨어보니 아침해가 뜨고 있어서 한컷~
자다 말고 무슨 짓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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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2 | 2008/07/21 04:10 | DEL
항상 연길에 있으면서 놀라는것 중 하나는 거의 매일 다른 석양의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이다.. 과기대가 산 위에 있다보니... 연길 다른곳에서보다 석양을 더 만끽할수있는 그런 잇점도 있다.. 그리고 그 석양을 만끽할수있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중에서 너무 짧다.. 창가에서 석양 잠깐 힐끗보고 30분동안 딴짓하느라 잠시 한눈팔면.. 그 전의 멋진 석양은 온데간데 없고.. 어두움만 가득할뿐... 하루에 볼수있는 시간이 짧다보니 (놓친거에 대한) 아쉬움이..
랄라 | 2008/07/17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머 종종 그랬자노.....새삼스레....ㅋㅋㅋㅋ
철희 | 2008/07/21 0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길은 일출도 멋있고..
저녁 노을도 멋있더라고요~~
밤마다 다른 노을 모습에 감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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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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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멀리서만 바라보던 바로 이 아파트를 직접 보러 다녀왔다.. ^^
(요건 아파트 1층에 마련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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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층(?)이던가.. 평수로 환산하면 한 20평 정도되는 집이었다.
전망이 참 멋지더라.. 사진으로 보던것보다 더 멋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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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비교적 평범한 인테리어... 바닥을 나무로 깔아놔서 조금 옛스러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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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집은 14층 집이었는데 평수로 따지면 한 34평 정도 되는듯 싶다..
거실이 폭이 조금 좁고 길게~ 디자인 되어있고 왼쪽에 거실폭 정도되는 방이 2개인가가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집집마다 구조는 꽤나 차이가 나는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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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에 사시는 분이 새로 인테리어를 하신듯 주방을 근사하게 꾸며놓으셨다..
공사가 아직 다 안끝나서 주변에 공사자제들이 조금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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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08/07/17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구먼~
최윤화 | 2008/07/18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집에 사는거야??? *_* 꺄보 ~
최윤화 | 2008/07/18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갑자기...웬 주방에 그리스 신전이삼?? 으할할 ~ 멋져부러 ~
집에서 그리스 신처럼 하고있는거야? 망토만 걸치공??
철희 | 2008/07/21 0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부엌이 어마어마하네요.. ㅋ
그리스 신전 분위기... ㅎㅎ
부원장 | 2008/07/22 1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서 어디로 가는거야~우리 놀러갈라믄 큰데가 조아~~~~~~!!
하나둘 | 2008/07/22 1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해 32평 이상을 알아보고 있어욧! ^^
최윤화 | 2008/07/22 2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님 맞을 준비를위해 ... 마련한 집이 겨우 20평이야 -_-; 난 ...
줸장 ;;
20평도 넘 비싸다는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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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22:59

지난 주말에 야유회를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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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 왠지 겁먹은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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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매일 쪼임을 당하는 리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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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췌 부부~ 아니 아들이 넘 귀여운거 아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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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팀장과 혜연~ 그만 투닥거리고 잘 좀 해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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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큰 나무의 바람소리가 들릴것 같지 않은가? 정말.... 쏴~~~ 하는 바람소리를 오랜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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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보이는 큰 소나무가 천년송이란다.. 정말 나이가 천년먹은지는 모르겠지만..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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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 | 2008/06/30 2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 더 잼 있는것도 올려요~~~
시간 나면 다 같이 여기저기 많이 다닙시다.
천수 | 2008/06/30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사진 많이 찍으신것 같던데...
그날의 베스트 아직 않올리셨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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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5:27


연길에 처음 왔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주변을 담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있으니 이곳 저곳의 기록을 남겨놓을 수 있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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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기가 연길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23층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풍경...
광각렌즈가 없다보니 조금 답답하게 나오긴 했는데... 머 대충 이런 모양의 도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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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연변일보 건물이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다.
11층에 있는데 출근길에 한번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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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점심먹고 아침에 찍었던 장소와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연변 일보 옆쪽 건너편에 오렌지색 높은 건물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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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난 밤에 찍었던 신혼집으로 유력한 아파트를 낮에 다시한번 담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들리는 소문에 집은 많아서 구하기는 수월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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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7:09 | DEL
서울에도.. 한강을 기준으로 해서 강'남', 강'북' 이렇게 갈라놓고 있듯이.. 여기 연길에도 강을 기준으로 해서.. 하남지역, 하북지역으로 갈라놓고들 합니다.. 물론 여기 연길도... 하'남'지역에 더 부자인 사람들이 많다는... 그런 말도 있습니다만.. 제가 있는 지역이 하'북'이고.. 거기 한번 가면 교통비가 많이들고 그래서.. 또 정보의 없음에.. 잘 안갔던 지역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진찍을겸해서 가기전에 한번 제대로 가보네요 ;ㅁ; 저기..
랄라 | 2008/06/17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저렇게 생겼구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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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6:27
자.. 이번에는 연길에서 먹고있는 음식소개를 한번 해보자~ ^^
나름 맛난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과 비슷한 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고 그렇다.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말이지... 비슷한건 비슷하니 소개할 필요가 없겠고 특이한것만 소개해보자~
일단 어제와 오늘 점심때 먹었던 음식부터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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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양꼬치구이다.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고 싱가폴 가서 한번 스테이크로 양고기에 도전했다가 그 엄청난 노린내 때문에 절대
다시 먹어보고 싶지 않은 음식중에 하나였는데 여기와서 그 생각이 싹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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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꼬치가 있는데 이것 저것 먹어보니 기본 양고기꼬치가 내 입맛에는
제일 맛이 있었다.. 양념이 듬북 되어 나오는 꼬치를 불에 올려 잘 굽는데 약간의 기술이 필요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은 금방 태운고 잘 익히질 못한다. 기술이 있는 사람일수록 한번에 굽는 꼬치의 수가
완전히 다르다.. 나는 어제 한 10개 정도 한번에 구워봤는데.. 진정 전문가는 100개도 굽는다고 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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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운 녀석들은 저렇게 위에 올려놓고 먹을때 하나씩 살짝 더 구워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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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류 말고 서비스로 그냥 주는 씨알이 굵은 통마늘이 있는데 저렇게 꼬치에 꽂아서 구워먹으면
그맛 또한 일품이다.. 그런데 오른쪽 처럼 마늘을 까서 구우면 맛이 덜하고 익는데도 더 오래걸린다..
그냥 껍질채 구워야 빨리 익고 타지도 않고 더 고소한 맛이 있어 더욱 좋다~ 마늘 꼬치의 팁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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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마다 가는 장국집에서 먹는 장국이다.. 이건 김치국인데 한국의 김치국과 거의 비슷하다.
똑같다라고 해도 뭐 별반 다르지 않지만 국항아리가 특이해서 한번 찍어봤다. 김치국도 먹고 된장국도 먹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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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뭘까? 얼핏 보면 무채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처음에는 바로 앞에서 먹어보기 전까지 뭔지 잘 몰랐다.
이건 바로 두부다.. 두부를 압축해서 약간 두꺼운 종이처럼 편다음에 그걸 채를 썰어 만든 음식인데.. 한국에선
본적이 없는 두부 요리 방법인것 같다.. 맛은 머 두부맛이 난다.. 당연하게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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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이무침(?)인데.. 보통 고추가루 양념을 쓸텐데 이건 그냥 밍숭 맹숭하게 보인다..
그런데 맛은 상당히 깔끔하다. 오이 냉채 맛이 난다고 할까.. ? 짜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어서
밥없이 자꾸 먹어도 맛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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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4:10 | DEL
연길에 유명한 음식중 하나인 오누이장을 이번엔 살짝 소개할까 합니다 (ㅋㅋㅋ) 이 사진을 봤을때 첫 인상은 어떠신가요? 청국장같다? 콩비지다? 뭔가 봤을때의 느낌은 콩비지 같지만.. 청국장과 된장이 섞인데다가 사진에서 보다시피 고춧가루가 가미되어서 좀 매운 퓨젼 스타일의 장 되겠음다 ㅋㅋ (약간 중국화 된거죠? ㅋㅋㅋ) 여기선 제법 유명한 특산 음식중 하나입니다 참 맛있어요 ~~ ㅋㅋㅋ (도장 쾅쾅쾅! -_-) 이거 먹으면 밥 한공기는 그냥 눈 깜짝..
색시 | 2008/06/11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고시포..양꼬치에 빙천맥주....크~
하나둘 | 2008/06/11 17: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빙천맥주~ 캬~ 크크크
나중에 같이 많이 많이~ 는 아니고 적당히 맛나게 먹자~ ^^
철희 | 2008/06/17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
촬 ㅠ.ㅠ
보기만해도 군침이 팍팍도네요~~
랄라 | 2008/06/17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생김새로는 살짝 비호감인디??? 나만그런가??? 음...
하나둘 | 2008/06/17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어보면 호감이 간단;;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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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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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강 건너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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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무실 앞쪽 호수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기회되면 집 알아보기 전에 안을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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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 | 2008/06/11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무실에서 가깝구나...빨랑 10월이 왔으면...^^
하나둘 | 2008/06/11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 밤만 자면 금방 올거얌~ ^^*
색시 | 2008/06/11 16: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밤자두 6월인데..ㅋㅋㅋ
하나둘 | 2008/06/11 1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그런가.. ^^;;
그래도 금방 지나 갈거얌~ 기다려라 8월이여~~ ^^*
랄라 | 2008/06/17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떱...코멘트가...아주...아주.... 그렇습네다....ㅋㅋㅋㅋㅋ
유놔씨 | 2008/06/24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그냥 지나치려다 ... 아놔~
우리도 보고있삼 ㅋㅋㅋ
온라인애정행각 ~ 들 ~ !!
하나둘 | 2008/06/24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헤헤헤헤... ^^;
색시 | 2008/07/01 16: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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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5:58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3190207


중국 출장간 소식을 전자신문에서 기사화 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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