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7/14 20:07
[여행/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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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2 | 2008/07/21 04:10 | DEL
항상 연길에 있으면서 놀라는것 중 하나는 거의 매일 다른 석양의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이다.. 과기대가 산 위에 있다보니... 연길 다른곳에서보다 석양을 더 만끽할수있는 그런 잇점도 있다.. 그리고 그 석양을 만끽할수있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중에서 너무 짧다.. 창가에서 석양 잠깐 힐끗보고 30분동안 딴짓하느라 잠시 한눈팔면.. 그 전의 멋진 석양은 온데간데 없고.. 어두움만 가득할뿐... 하루에 볼수있는 시간이 짧다보니 (놓친거에 대한) 아쉬움이.. |
2008/07/11 16:28
[여행/중국]
그동안 멀리서만 바라보던 바로 이 아파트를 직접 보러 다녀왔다.. ^^
(요건 아파트 1층에 마련된 조감도)
23층(?)이던가.. 평수로 환산하면 한 20평 정도되는 집이었다.
전망이 참 멋지더라.. 사진으로 보던것보다 더 멋있었다는.. ^^
내부는 비교적 평범한 인테리어... 바닥을 나무로 깔아놔서 조금 옛스러운 느낌이다..
요집은 14층 집이었는데 평수로 따지면 한 34평 정도 되는듯 싶다..
거실이 폭이 조금 좁고 길게~ 디자인 되어있고 왼쪽에 거실폭 정도되는 방이 2개인가가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집집마다 구조는 꽤나 차이가 나는듯 싶었다..
이집에 사시는 분이 새로 인테리어를 하신듯 주방을 근사하게 꾸며놓으셨다..
공사가 아직 다 안끝나서 주변에 공사자제들이 조금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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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22:59
[일상]
지난 주말에 야유회를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날씨도 좋고..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낮술도 맛이 괜찮더만.. ㅎㅎㅎ
천수~~ 왠지 겁먹은것 같은데? ㅎㅎ
나에게 매일 쪼임을 당하는 리무~~ ^^
로췌 부부~ 아니 아들이 넘 귀여운거 아뉴? ^^;
장팀장과 혜연~ 그만 투닥거리고 잘 좀 해봥~~ ㅋㅋㅋ
저 큰 나무의 바람소리가 들릴것 같지 않은가? 정말.... 쏴~~~ 하는 바람소리를 오랜만에 들었다..
저 위에 보이는 큰 소나무가 천년송이란다.. 정말 나이가 천년먹은지는 모르겠지만..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천년의 세월을 보냈다고 왼쪽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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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5:27
[여행/중국]
연길에 처음 왔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주변을 담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있으니 이곳 저곳의 기록을 남겨놓을 수 있어 참 좋다..
먼저 여기가 연길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23층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풍경...
광각렌즈가 없다보니 조금 답답하게 나오긴 했는데... 머 대충 이런 모양의 도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저기 보이는 연변일보 건물이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다.
11층에 있는데 출근길에 한번 담아봤다..
이건 점심먹고 아침에 찍었던 장소와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연변 일보 옆쪽 건너편에 오렌지색 높은 건물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다.. ^^
요건 지난 밤에 찍었던 신혼집으로 유력한 아파트를 낮에 다시한번 담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들리는 소문에 집은 많아서 구하기는 수월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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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7:09 | DEL
서울에도.. 한강을 기준으로 해서 강'남', 강'북' 이렇게 갈라놓고 있듯이.. 여기 연길에도 강을 기준으로 해서.. 하남지역, 하북지역으로 갈라놓고들 합니다.. 물론 여기 연길도... 하'남'지역에 더 부자인 사람들이 많다는... 그런 말도 있습니다만.. 제가 있는 지역이 하'북'이고.. 거기 한번 가면 교통비가 많이들고 그래서.. 또 정보의 없음에.. 잘 안갔던 지역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진찍을겸해서 가기전에 한번 제대로 가보네요 ;ㅁ; 저기.. |
2008/06/11 16:27
[음식]
자.. 이번에는 연길에서 먹고있는 음식소개를 한번 해보자~ ^^
나름 맛난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과 비슷한 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고 그렇다.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말이지... 비슷한건 비슷하니 소개할 필요가 없겠고 특이한것만 소개해보자~
일단 어제와 오늘 점심때 먹었던 음식부터 한번 봅시다~
이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양꼬치구이다.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고 싱가폴 가서 한번 스테이크로 양고기에 도전했다가 그 엄청난 노린내 때문에 절대
다시 먹어보고 싶지 않은 음식중에 하나였는데 여기와서 그 생각이 싹 없어졌다.. ^^
양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꼬치가 있는데 이것 저것 먹어보니 기본 양고기꼬치가 내 입맛에는
제일 맛이 있었다.. 양념이 듬북 되어 나오는 꼬치를 불에 올려 잘 굽는데 약간의 기술이 필요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은 금방 태운고 잘 익히질 못한다. 기술이 있는 사람일수록 한번에 굽는 꼬치의 수가
완전히 다르다.. 나는 어제 한 10개 정도 한번에 구워봤는데.. 진정 전문가는 100개도 굽는다고 하니.. ㅎㅎㅎ
다 구운 녀석들은 저렇게 위에 올려놓고 먹을때 하나씩 살짝 더 구워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
고기류 말고 서비스로 그냥 주는 씨알이 굵은 통마늘이 있는데 저렇게 꼬치에 꽂아서 구워먹으면
그맛 또한 일품이다.. 그런데 오른쪽 처럼 마늘을 까서 구우면 맛이 덜하고 익는데도 더 오래걸린다..
그냥 껍질채 구워야 빨리 익고 타지도 않고 더 고소한 맛이 있어 더욱 좋다~ 마늘 꼬치의 팁이랄까? ^^
점심때 마다 가는 장국집에서 먹는 장국이다.. 이건 김치국인데 한국의 김치국과 거의 비슷하다.
똑같다라고 해도 뭐 별반 다르지 않지만 국항아리가 특이해서 한번 찍어봤다. 김치국도 먹고 된장국도 먹고 그런다.
요건 뭘까? 얼핏 보면 무채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처음에는 바로 앞에서 먹어보기 전까지 뭔지 잘 몰랐다.
이건 바로 두부다.. 두부를 압축해서 약간 두꺼운 종이처럼 편다음에 그걸 채를 썰어 만든 음식인데.. 한국에선
본적이 없는 두부 요리 방법인것 같다.. 맛은 머 두부맛이 난다.. 당연하게도.. ㅎㅎ
이건 오이무침(?)인데.. 보통 고추가루 양념을 쓸텐데 이건 그냥 밍숭 맹숭하게 보인다..
그런데 맛은 상당히 깔끔하다. 오이 냉채 맛이 난다고 할까.. ? 짜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어서
밥없이 자꾸 먹어도 맛이있다.
나름 맛난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과 비슷한 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고 그렇다.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말이지... 비슷한건 비슷하니 소개할 필요가 없겠고 특이한것만 소개해보자~
일단 어제와 오늘 점심때 먹었던 음식부터 한번 봅시다~
이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양꼬치구이다.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고 싱가폴 가서 한번 스테이크로 양고기에 도전했다가 그 엄청난 노린내 때문에 절대
다시 먹어보고 싶지 않은 음식중에 하나였는데 여기와서 그 생각이 싹 없어졌다.. ^^
양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꼬치가 있는데 이것 저것 먹어보니 기본 양고기꼬치가 내 입맛에는
제일 맛이 있었다.. 양념이 듬북 되어 나오는 꼬치를 불에 올려 잘 굽는데 약간의 기술이 필요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은 금방 태운고 잘 익히질 못한다. 기술이 있는 사람일수록 한번에 굽는 꼬치의 수가
완전히 다르다.. 나는 어제 한 10개 정도 한번에 구워봤는데.. 진정 전문가는 100개도 굽는다고 하니.. ㅎㅎㅎ
다 구운 녀석들은 저렇게 위에 올려놓고 먹을때 하나씩 살짝 더 구워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
고기류 말고 서비스로 그냥 주는 씨알이 굵은 통마늘이 있는데 저렇게 꼬치에 꽂아서 구워먹으면
그맛 또한 일품이다.. 그런데 오른쪽 처럼 마늘을 까서 구우면 맛이 덜하고 익는데도 더 오래걸린다..
그냥 껍질채 구워야 빨리 익고 타지도 않고 더 고소한 맛이 있어 더욱 좋다~ 마늘 꼬치의 팁이랄까? ^^
점심때 마다 가는 장국집에서 먹는 장국이다.. 이건 김치국인데 한국의 김치국과 거의 비슷하다.
똑같다라고 해도 뭐 별반 다르지 않지만 국항아리가 특이해서 한번 찍어봤다. 김치국도 먹고 된장국도 먹고 그런다.
요건 뭘까? 얼핏 보면 무채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처음에는 바로 앞에서 먹어보기 전까지 뭔지 잘 몰랐다.
이건 바로 두부다.. 두부를 압축해서 약간 두꺼운 종이처럼 편다음에 그걸 채를 썰어 만든 음식인데.. 한국에선
본적이 없는 두부 요리 방법인것 같다.. 맛은 머 두부맛이 난다.. 당연하게도.. ㅎㅎ
이건 오이무침(?)인데.. 보통 고추가루 양념을 쓸텐데 이건 그냥 밍숭 맹숭하게 보인다..
그런데 맛은 상당히 깔끔하다. 오이 냉채 맛이 난다고 할까.. ? 짜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어서
밥없이 자꾸 먹어도 맛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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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 2008/06/17 14:10 | DEL
연길에 유명한 음식중 하나인 오누이장을 이번엔 살짝 소개할까 합니다 (ㅋㅋㅋ) 이 사진을 봤을때 첫 인상은 어떠신가요? 청국장같다? 콩비지다? 뭔가 봤을때의 느낌은 콩비지 같지만.. 청국장과 된장이 섞인데다가 사진에서 보다시피 고춧가루가 가미되어서 좀 매운 퓨젼 스타일의 장 되겠음다 ㅋㅋ (약간 중국화 된거죠? ㅋㅋㅋ) 여기선 제법 유명한 특산 음식중 하나입니다 참 맛있어요 ~~ ㅋㅋㅋ (도장 쾅쾅쾅! -_-) 이거 먹으면 밥 한공기는 그냥 눈 깜짝.. |
2008/06/11 10:38
[여행/중국]
이건 강 건너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이건 사무실 앞쪽 호수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기회되면 집 알아보기 전에 안을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기회되면 집 알아보기 전에 안을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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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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